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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사무소 신 청사, 12월 말 준공 목표 잰걸음현 부지에 추가 토지 매입… 지상 2층 연면적 1372㎡ 규모 쾌적한 환경, 행정서비스 기대.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1.14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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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면사무소 신청사 조감도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무안군 청계 면사무소 신청사가 12월 말까지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추진된다.

무아군은 지난해 전라남도 투자심사 및 건설기술심의 등을 완료하고 공사계약을 체결하는 등 행정절차를 마쳤으며, 이번 달부터 기존 건축물 철거를 시작으로 공사를 실시한다.

1977년 준공된 청계면사무소는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현 부지에 추가로 토지를 매입하여 지상 2층 연면적 1372㎡ 규모로 청사를 건립중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현재 청계면사무소 임시청사는 청계면다목적센터로 이전하여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양해를 부탁 드린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를 건립하여 군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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