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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2.40대 1윤리교육과 11대 1로 가장 높아…가벼운 등록금, 풍성한 장학금, 학생생활관, 무료통학버스 운영
  • 최지우 기자 tm0153@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1.01.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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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전경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지우 기자]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2021학년도 신입생 모집 경쟁률이 2.40대 1로 전남권 지역 국립대학 중 가장 높게 나왔다.

목포대학교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2021학년도 정시 신입생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523명 모집에 1,257명이 지원했다.

목포대가 이번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다군으로 나눠 모집한 지원현황을 살펴보면 가군은 136명 모집에 388명(2.85대 1)이, 다군에서는 387명 모집에 869명(2.25대 1)이 지원했다.

정원 내 모집단위별 최고 경쟁률은, 윤리교육과 11대 1, 도시및지역개발학과 6.67대 1, 간호학과 5.70대 1, 경영학과 5.69대 1을 각각 기록했다.

목포대는 향후 전형 일정으로 1월 29일(금) 실기고사(예·체능계열)를 실시하고, 2월 7일(일) 18:00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합격자 등록기간은 2월 8일(월)부터 2월 10일(금) 16:00까지다.

기타 자세한 학과별 경쟁률 현황은 목포대 입시홈페이지 공지사항(http://ipsi.mokpo.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립목포대학교는 1946년 목포사범학교로 출발하여 74년 전통의 역사를 자랑하는 서남권 지역중심대학으로서, 가벼운 등록금과 풍성한 장학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등록금은 학기당 평균 1965천원(1661천원~2122천원)으로, 2018정보공시 기준, 전 학생의 88.5%가 장학금 수혜를 받으며,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은 84%이다.

학생생활관비는 학기당 약 110만원~120만원(1일 3식 제공, 토·일 포함)으로 수용인원(1615명)의 50%를 신입생에게 우선 배정하고 있으며, 광주권을 비롯한 나주․해남․일로 등 전남권 학생에게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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