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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CEP 최종서명 환영전경련, 수출기업 애로해소 효과 클 것으로 기대...인도 불참
  • 추현욱 기자 kkabi95@naver.com
  • 승인 2020.11.15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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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추현욱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 이하 전경련)은 세계최대 자유무역협정인 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에 최종서명이 이루어진 것을 환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보호무역주의가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이루어진 이번 서명은 아시아지역의 자유무역 확산으로 역내 국가들의 경제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국경제인 연합회 CI

비록 인도가 참여하지 못한 점은 아쉬우나 이번 서명으로 역내 15개국 간 통일된 원산지 기준이 도입되고,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수출기업 애로해소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전경련은 15일 논평에서 "지식재산권과 전자상거래 관련 무역규범이 도입된 것도 우리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서명을 계기로 정부는 향후 CPTPP 가입 검토 등 우리기업의 무역영토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해 주기 바란다. 우리기업도 이번 RCEP 서명을 계기로 수출5대 강국의 목표를 향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전경련 허창수 회장(사진= 네이버 DB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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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역내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RC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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