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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넘버, 두 번째 싱글로 '11월 컴백' 선언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10.2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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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인엔터테인먼트, 알디컴퍼니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걸그룹 시크릿넘버(SECRET NUMBER)가 11월 컴백 대전 합류를 예고했다.

시크릿넘버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와 알디컴퍼니는 22일 "시크릿넘버가 오는 11월 4일 두 번째 싱글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5월 데뷔 싱글 'Who Dis?' 이후 6개월여 만의 컴백이다. 

시크릿넘버는 신인답지 않은 실력과 무대 매너로, 데뷔 앨범에서부터 K팝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걸그룹으로 주목 받았다. 또 각종 K팝 관련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가요 시상식 신인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데뷔 11일 만에 'Who Dis?' 뮤직비디오 조회수 1000만 뷰를 돌파하며, '2020년 글로벌 핫루키'다운 존재감을 과시했다.

시크릿넘버 소속사 관계자는 "시크릿넘버가 더욱 강렬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눈과 귀가 즐거운 컴백 무대를 기대하셔도 좋다"라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돌아올 시크릿넘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시크릿넘버는 레아, 수담, 진희, 디타, 데니스로 구성된 글로벌 5인조 걸그룹이다. 생일, 기념일 등 의미 있는 숫자로 구성된 비밀번호처럼, 대중들에게 영원히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다는 의미를 팀명에 담았다.

한편, 시크릿넘버의 두 번째 싱글은 오는 11월 4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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