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메이크스타X드리핀, 스페셜 영통 이벤트로 '글로벌 팬' 만난다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10.21 08:28
  • 댓글 0
사진=메이크스타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보이그룹 드리핀(DRIPPIN)이 메이크스타와 함께 글로벌 팬들과의 설렘 가득한 만남을 갖는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는 지난 19일 오후 드리핀의 데뷔 앨범 'Boyager' 발매 기념 영상통화 이벤트 프로젝트 페이지를 오픈했다.

드리핀과 메이크스타의 이번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 메이크스타는 프로젝트 페이지를 통해 드리핀의 데뷔 앨범 'Boyager'를 구매한 팬 중 30명을 추첨해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진행하는 특별한 추억을 안길 예정이다.

드리핀의 데뷔를 축하하는 메이크스타의 선물도 빼놓을 수 없다. 응모자 전원에게 드리핀의 미공개 포토카드를 제공하는 것. 이와 함께 홍보 이벤트를 마련, 추첨을 통해 일곱 명에게 드리핀 멤버들의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특히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드리핀인 만큼, 메이크스타와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이 탄생시킬 시너지 효과에 전 세계 K-POP 팬들의 남다른 기대가 모이고 있다.

황윤성, 이협, 주창욱,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 알렉스로 구성된 드리핀은 음악부터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멋있고 쿨한 그룹'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들은 오는 28일 데뷔 앨범 'Boyager'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을 예정이다.

특히 드리핀의 'Boyager'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마저 이겨낼 수 있었던 열망과 호기심을 그들만의 방법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들은 'Boyager'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드리핀만의 무한한 세계를 보여줄 계획이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세계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국가의 팬들과 한류 스타를 연결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우리의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