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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 있는 밤' 에일리, 취향 TMI로 팬들과 특별 소통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10.21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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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가수 에일리가 '에일리언(팬덤명)'을 위해 자신의 취향을 아낌없이 공개했다.

에일리는 지난 1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에일리의 취향을 알아볼 수 있는 '일리 있는 밤' 영상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에일리는 편안한 장소에 앉아 카메라와 눈 맞춤을 하고 있다. 실제로 마주 보고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평소 게임을 즐겨 하는 에일리는 게임 관련된 질문이 나오자 아무 망설임 없이 '배그(배틀그라운드)'를 택했다. 또 반숙과 완숙을 헷갈려 하는 엉뚱한 모습, 간장게장과 양념게장 중 간장게장을 택하며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 등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소속사 로켓쓰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일리는 팬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라며 "무대 위에서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부터 무대 뒤 솔직하고 러블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공존하는 에일리 활약에 앞으로 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일 릴레이 3부작의 첫 시작을 알리는 미니 5집 'I'm'을 발매한 에일리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표현력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단번에 사로잡았다. 컴백 타이틀곡 '우리 사랑한 동안' 뮤직비디오에서는 가슴을 저릿하게 만드는 눈빛 연기와 눈물 연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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