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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SC, 청소년 체육 활성화 및 은퇴선수 일자리 창출 위한 업무 협약 체결
  •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10.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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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원 KSSC 이사장(우)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KSSC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한국스포츠교육 희망 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하 KSSC)이 지난달 28일 한국농구발전소와 청소년 체육 활성화 및 은퇴선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KSSC의 김광원 이사장, 한국농구발전연구소 천수길 소장이 참석해 유·청소년 체육 활성화 방안과 은퇴선수 재사회화 가이드라인 구축 및 일자리 창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KSSC는 스포츠를 통한 희망을 함께 나누며 꿈과 비전을 실현하고자 국내최초로 은퇴선수 중심으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교육을 통한 프로그램 확산과 희망 나눔 그리고 꿈의 전달을 목표로 설립됐다.

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이사장을 중심으로 은퇴선수들의 재취업과 진로 탐색 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발달장애농구교실 등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도 제공하는 등 은퇴선수의 재사회화와 모두를 위한 스포츠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제도 도입 이후 문화체육관광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한국스포츠교육 희망나눔 사회적 협동조합이 지정되며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공익 실현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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