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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 헨리 심스·에릭 탐슨과 계약...외국선수 구성 마쳐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7.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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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 전자랜드)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전자랜드가 외국선수 구성을 끝냈다.

인천 전자랜드는 8일 2명의 외국선수와 계약하며 2020-2021시즌을 함께 할 외국선수 구성을 마쳤다.

 미국 국적의 헨리 심스(31세, 208cm)는 최근 3시즌을 이탈리아에서 활약하였으며 2019-2020시즌 평균 15.1득점 8.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조지타운대학교(Georgetown University) 출신으로 2012-2013시즌부터 4시즌 동안 NBA에서 활약한 헨리 심스는 2014-2015시즌에는 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소속으로 73경기에 출전하여 8.0득점 4.9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공수 밸런스가 좋고 인사이드 장악력을 통한 높이 보강 및 득점원의 역할까지 해 줄 수 있는 선수로 기대된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미국 국적의 에릭 탐슨(28세, 204cm)은 지난 시즌 이스라엘 1부 리그 소속 하포엘 에일랏(Hapoel Eilat)에서 11.6득점 9.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강한 피지컬과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한 리바운드 및 골 밑 득점 능력이 뛰어난 선수이며, 인사이드 수비와 트랜지션 가담 능력으로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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