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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업계 최초 1000R 곡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국내 출시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20.06.0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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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편안한 1000R 곡률 적용, 강력한 몰입감 제공, 32형·27형 2모델 출시
QLED 패널, 240Hz 고주사율, 1ms응답속도, 지싱크 호환 등 최고 사양 갖춰

삼성전자 업계 최초 1000R 곡률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국내 출시(사진 = 삼성전자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삼성전자가 1일 업계 최초로 1000R 곡률을 적용한 ‘오디세이(Odyssey) G7’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2종(32형·27형)을 국내에 출시한다.

오디세이 G7에 적용한 1000R은 화면 중앙에서 가장자리까지 균일한 시청 거리를 제공해 사람의 눈에 가장 이상적인 곡률로 알려져 있으며, 게이머의 시야 범위를 넓혀 주고 강력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오디세이 G7은 독일의 시험·인증 기관인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시각적 편안함을 보장하는 ‘아이 컴포트(Eye Comfort)’ 인증을 획득했다.

또한 이 제품은 QLED 커브드 패널, 240Hz 고주사율, G2G 기준 1ms 응답속도,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성(NVIDIA G-Sync Compatible)을 갖춰 게이밍 모니터 중 최고 사양을 자랑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하혜승 전무는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 1000R 곡률과 최고 사양의 기술을 탑재한 오디세이 G7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게임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게이밍 모니터 글로벌 1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 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8월 3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JBL 게이밍 헤드셋 퀀텀 300을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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