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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약속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출연진? 박하나 나이? 박영린 나이? 시청률? OST? 위험한 약속, 박하나 고세원에 복수 다짐 7년만의 만남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4.0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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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위험한 약속'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위험한 약속'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장인물, 출연진, 박하나 나이, 박영린 나이, 시청률, OST가 궁금한 가운데 마침내 박하나와 고세원이 재회했다.  

7일인 오늘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 은동(박하나)이 7년 만에 태인(고세원)과 그의 예비신부 서주(김혜지)의 드레스피팅룸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은동은 준혁(강성민)과 혜원(박영린)이 뉴스에서 승승장구한 모습을 보며 소리질렀다. 은동은 복수를 대신해준다던 태인만 기다렸으나 태인마저 연락이 없었고, 은동은 계속해서 태인에게 연락을 취했다. 

하지만 태인은 은동의 아버지 목숨으로 자신의 아버지를 살렸단 사실에 괴로워하며 은동 앞에 서지 못 했다. 이를 알리 없는 은동은 태인에게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며 '이제 난 당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내가 이 곳에서 나갈 날만 기다리고 있습니다'라면서 '당신 앞에서 설 그 날을'이라며 복수에 찬 눈빛을 보였다. 
 
그 사이 혜원과 준혁은 혼인신고를 치뤄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이 소식은 태인의 귀에도 들어갔다. 이 틈을 타 서주는 태인에게 마음을 드러내며 "내 사람 만들까 생각 중"이라 말했다. 

태인은 은동의 교복과 편지를 간직하고 있었다. 태인은 "가진 걸 모두 걸어서라도 차은동 그 애, 출소 앞당기자"라며 은동을 돕기 위해 애썼었다. 하지만 은동은 이를 까마득히 모른 채, 태인의 프로필을 찾아보며 "내가 그 옆에 반드시 설거야"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5년 후, 은동이 출소했다.  마침 은동이 병원을 찾았고, 태인과 눈이 마주쳤으나 태인은 은동을 뒤로하고 떠났다. 이에 은동은 더욱 배신감에 차 충격을 받았다. 

은동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중 신문기사를 통해 태인과 서주의 약혼소식을 알곤 분노에 찼다. 약혼 준비 중이던 두 사람, 은동이 웨딩헬퍼로 접근했고, 태인은 7년만에 재회한 은동을 보며 놀라워했다. 

'위험한 약속'은 박하나, 고세원, 강성민, 박영린, 이창욱 등이 열연한다.

박하나는 의리파 트러블메이커 '차은동'역, 고세원은 냉철한 에프스포츠그룹 이사 '강태인'역을 맡았다. 

'위험한 약속'은 100부작이며 박하나 나이는 36세, 박영린 나이는 37세다.

시청률은 3일 방송된 5회 기준 %다.

한편 첫번째 OST 가수 이우의 '고백'이 3일 발표됐다. ‘고백’은 1999년 가수 박혜경의 1집 타이틀곡으로 사랑스러움과 애틋함을 동시에 전달하며 당시 가요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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