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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출신 정민, 6일 자작곡 '그 날 우리' 발매
  •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4.0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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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정민. (사진=까미노엔터테인먼트)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 출신 정민이 홀로서기에 나섰다.

정민은 6일 오후 6시 자작곡 ‘그 날 우리’를 발표했다. 이 곡은 정민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을 한 자작곡으로 지난해 그룹이 해체된 이후 꾸준히 이어온 ‘못다한 정민의 이야기’ 4번째 곡이다.

‘그 날 우리는’ 락 베이스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 내용 중 ‘처음 우리가 손을 잡던 그 날이 생각 날꺼야’를 통해 누구나 한번쯤 생각날 ‘그 날’이 떠오르는 곡이다. 사랑하는 이와의 그 날이 될 수도, 그리운 사람과의 그 날이 될 수도 있지만 팍팍한 일상을 마주하고 있는 요즘, ‘그 날’을 떠올리면서 멜로디에서 느껴지는 봄의 상쾌함과 가수 정민의 부드러운 보컬을 느낄 수 있는 힐링과도 같은 곡이다.

가수 정민은 곡 소개를 하면서 자신이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준히 해나가고 싶었다면서 모두들 힘든 삶을 살아내고 있는 요즘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음악으로 이야기 하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힐링과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싱글 앨범인 ‘그 날 우리’는 음원 사이트와 CD를 통해 발매 되며, CD에서는 정민의 미공개 사진이 랜덤으로 들어가 있어 팬들이 정민의 사진을 소장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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