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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 나이? 임신? 김승현 동생 김승환? 살림남 시즌2, 김승현 母 동생 김승환 사는 모습 보고 "차라리 여자친구랑 살면 좋겠다"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3.2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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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김승현♥장정윤 나이, 임신, 김승현 동생 김승환이 관심인 가운데 김승현 어머니가 둘째 아들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5일 오후 방송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동생의 집을 기습 방문한 김승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김승현의 어머니는 둘째 승환이 연락이 뜸하자 혹시라도 연이은 사업 실패를 겪은 승환이 또 다른 사고를 칠까 불안한 마음에 김승현과 아버지랑 둘째 집으로 향했다.

김승현 어머니와 아버지는 김승환의 새로운 집을 찾고 깜짝 놀랬다. 해외에 나가게 된 지인이 저렴한 월세로 빌려 준 집에는 김승현과 함께 살던 반려견 멍중이도 함께 있었다.

특히 화장실에 들어간 김승현 어머니는 칫솔이 왜 두 개인지 물었고, 김승환은 “한 개는 멍중이 칫솔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망한 마음으로 방을 구경했고, 그 곳에서 베개 두 개를 발견했다. 하지만 이것도 한 개는 잘 때 한 개는 안고 자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차라리 여자친구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머쓱하게 만들었다. 

김승현 나이는 40세며 장정윤 작가의 나이는 30대 중반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정윤 작가의 임신에 시선이 모아졌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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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나이#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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