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집사부일체 하차? 육성재&이상윤 하차이유? 집사부일체 새멤버로는 '김동현'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3.15 10:25
  • 댓글 0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집사부일체 육성재&이상윤 하차이유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금일(15일) 졸업식이 진행된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학사모를 착용한 이상윤과 육성재의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해당 방송을 끝으로 집사부일체에서 하차의사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

특히 이상윤은 "최고의 사부는 우리 멤버들인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고, 육성재 역시 "언제든 다시 돌아오고 싶다. 계속 보고 싶다"고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2년 동안 '집사부일체'의 멤버로 활약해 온 이상윤과 육성재는 프로그램을 떠나는 솔직한 심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담담히 심정을 전하던 맏형 이상윤은 복받치는 감정에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막내 육성재는 "내 자리에 올 다음 사람이 질투 난다"라며 아쉬움을 고백해 형들의 마음을 울렸다는 후문이다.

이날 졸업식에는 박지성, 장윤정, 신애라 등 ‘집사부일체’에 출연했던 역대 사부들이 떠나는 멤버들을 위한 영상 편지를 보내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집사부일체 하차이유에 대해서는 본업에 충실하기 위해 하차한다고 밝혔으며 새멤버로는 UFC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발탁됐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집사부일체 하차#집사부일체 새멤버#집사부일체 이상윤 하차

김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