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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이경규 꼬꼬면, 꼬꼬밥? 편스토랑, 이경규의 꼬꼬면 잇는 꼬꼬밥...히트메뉴 탄생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2.1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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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편스토랑' 이경규 꼬꼬면, 꼬꼬밥이 관심인 가운데 이경규의 꼬꼬밥이 메뉴평가단의 극찬을 받으며 다섯 번째 출시메뉴로 선정됐다.

14일 방송된 KBS 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국산 닭을 주제로 한 5번째 메뉴대결 결과가 공개됐다. 5인 편셰프는 각각 국산 닭을 재료로 초특급 최종메뉴를 내놓으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경규는 평소 '닭 마니아'로 유명하며, 과거 예능 '남자의 자격'에서 대박을 친 라면 '꼬꼬면'을 개발해 화제를 모았다. '닭버지' 이경규의 메뉴가 기대를 모은 가운데, 안동 전통시장을 방문했고, 안동찜닭 집으로 들어갔다.

안동찜닭 국물에 밥까지 비벼 먹은 이경규는 "닭과 밥을 잘 컬래버레이션 하면 좋을 것 같다. 편스토랑에서 주로 간식에 가까운 음식이 많이 나왔는데, 한 끼용 음식을 만들어 볼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이경규는 일명 '꼬꼬밥'을 만들었다. 밥 위에 갈비 양념을 더한 닭고기, 양파 등을 넣은 갈비맛 꼬꼬밥과 마라 양념을 더한 마라맛 꼬꼬밥을 완성한 것. 또 이경규는 직접 개발한 마라 마요네즈 소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원일은 "그가 돌아왔다. 다른 설명보다 이 맛을 보여드리고 싶다", 이승철은 "이렇게 맛있을 수 있나, 마라 마요 소스가 신의 한 수다. 막상 출시 했을 때 갭이 있을 수 있는데, 출시 했을 때 더 맛있을 수도 있다", 김정훈 MD는 "이걸로 일주일은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등 극찬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메뉴 판정단이 한 명씩 출시 메뉴를 선정했고, 의외로 이경규가 2표, 이정현이 1표를 받으면서 막상막하 대결이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이승철이 이경규의 꼬꼬밥을 택하면서 3대1로 꼬꼬밥이 5대 출시 메뉴로 확정됐다.

한편 KBS 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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