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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브랜드 골프, 포워드웨이트(FORWARD WEIGHTS) 탑재한 ‘NEW 프론트라인’ 퍼터 출시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20.02.1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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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클리브랜드 골프가 일관된 퍼트 기능을 강화시킨 뉴 프론트라인 퍼터를 출시했다.

클리브랜드골프에서 출시한 프론트라인 퍼터 (사진 = 던롭스포츠코리아 제공)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 이하 던롭)가 전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는 트렌디한올 블랙 컬러 디자인에 진보된 직진성 기술이 탑재된 “NEW 프론트라인” 퍼터를 출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클리브랜드 골프의 ‘NEW 프론트라인’ 퍼터는 스윗스팟을 놓치거나 스퀘어로 맞지 않더라도 일관되고 안정적인 퍼팅을 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NEW 프론트라인’ 퍼터의 핵심 기술은 포워드웨이트(FORWARD WEIGHTS)이다. 이 기술은 페이스 토우와 힐 쪽에 텅스텐 웨이트 47.3g을 장작하여 좌우의 관성 모멘트를 증대시키고 무게 중심을 전방에 배치시켜 보다 정확한 퍼트를 제공한다. 무게 중심이 앞쪽에 있는 퍼터는 뒤쪽에 무게 중심이 배치된 퍼터보다 보다 정확도가 높고 볼의 롤링이 일정하다. 그리고 클리브랜드 골프의 독자적인 페이스밀링 패턴기술을 적용 시켜 볼이 페이스 어느 위치에 맞더라도 균일한 볼 스피드를 유지시켜 안정된 거리를 실현 한다.

그립부터 샤프트, 헤드 모두 트렌디한 블랙 컬러로 디자인된 ‘NEW 프론트라인’ 퍼터는 3종이 출시된다. 블레이드 1개 모델과 말렛형 2종으로 총 3종이 출시되며 램킨 퍼터 그립 장착 됐고 33인치 34인치 샤프트가 준비되어 있다.

588웨지부터 RTX4에 이르기까지 전설적인 웨지 명가로 자리매김해온 클리브랜드골프는 쇼트게임을 위한 연구를 오랫동안 해왔다. 숏게임을 완성하는 퍼터에 있어서도 합리적으로 숏게임 스코어를 관리할 수 있는 퍼터를 시장에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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