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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철 아내 이문희? 김영철 나이? 라디오스타, '사딸라 아저씨' 김영철 유튜브 10만 공약..."약속 못 지키면 바보"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2.05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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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배우 김영철 아내 이문희, 김영철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사딸라 아저씨’로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김영철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을 알린다. 이와 함께 그는 유튜브 구독자 10만 공약을 발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5일(금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카피추’ 추대엽이 출연하는 ‘누가 힙한 소리를 내었는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사딸라’ ‘누가 기침 소리를 내었는가’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등 다양한 유행어로 젊은 세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영철은 행복한 소감을 전한다. 그는 “저도 20대로 돌아간 것 같다”라는 말과 함께 유행어 탄생 비화를 하나씩 공개한다.

김영철은 유튜브 채널 '영철마불' 오픈 소식을 알리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이어간다. "젊은 친구들과 소통을 하며 나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힌 그가 귀여운 홍보 요정으로 분한다. 이어 구독자 10만 공약을 깜짝 발표, "약속 못 지키는 사람은 바보!"라며 호언장담한다. 
 
김영철은 기리보이의 스타일링을 받고 ‘힙스터’로 변신한다. 기리보이가 직접 가져온 옷, 모자, 안경을 장착한 김영철은 막간 유행어 랩을 선보여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김영철의 아내는 1978년 데뷔한 배우 이문희다. 미스롯데 선발대회 선에 당선된 것을 계기로 연기를 시작했다

한편 김영철 나이는 1953년 생으로 6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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