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비즈니스 브랜드
스위트카페 자두녹차, 저용량으로 라인업 확대미니스톱, 학교매점, 온라인까지 판매 채널 확대
  • 한민정 기자 machmj55@naver.com
  • 승인 2020.02.03 10:12
  • 댓글 0

[데일리스포츠한국 한민정 기자]

스위트카페는 자두녹차 출시 3개월만에 저용량으로 라인업 확대 출시했다.

스위트카페(Sweet cafe)는 지난해 10월에 선보인 신제품 자두녹차의 소비자 호평으로 출시 3개월 만에 라인업을 확대하여 340mL 저용량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스위트카페 자두녹차는 GS25를 통해 복숭아녹차, 레몬녹차에 이어 출시한 녹차 시리즈 제품이다. 기존 340mL 녹차시리즈와는 다르게 500mL 대용량으로 나온 자두녹차는 출시와 함께 단기간 인기를 끌면서 ‘미니스톱’에서만 5만 병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기존 라인업과 동일한 컴팩트한 사이즈의 340mL으로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스위트카페(Sweet cafe) 관계자는 “자두녹차는 저용량 출시와 함께 ‘미니스톱’뿐만 아니라 학교매점 및 온라인까지 판매 채널도 확대했다.”면서 “진한 자두 농축액을 넣어 새콤하고 진한 맛이 특징이며 국내산 녹차만을 사용하여 레몬녹차, 복숭아녹차와 같이 진한 달콤함과 함께 깔끔한 뒷맛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생활유통 전문 기업 ㈜웰그린은 국내 음료 제조와 유럽의 유수 음료, 과자 브랜드의 공식 수입사로서 국내 주요 편의점 및 드럭 스토어 등 약 42,000여개의 유통 채널을 통해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지사를 두어 유럽의 다양한 식음료를 수입하고 있다.

 

패너, 예거, 홀랜디아와 같은 수입 브랜드는 물론 자사 브랜드인 ‘스위트카페(Sweet café)’를 통해 음료 제조 및 유통을 하고 있다. 특히 ‘카페드롭탑’, ‘오가다’ 등 주요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파우치나 원컵 형태의 다양한 제품을 제조 유통한다. 스위트카페 녹차시리즈의 경우, 연간 천만 병이 넘게 판매 될 만큼 현재 GS25, 미니스톱, 세븐일레븐 등 편의점 채널은 물론 대형 슈퍼마켓과 학교 매점까지 진출하여 다양한 소비자 계층을 형성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