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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 최다 인상률‧억대 연봉 ' 한화 이글스, 2020시즌 연봉계약 완료
  • 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1.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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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원. (사진=연합뉴스)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한화 이글스는 지난 1월 23일 2020시즌 계약 대상 선수 63명에 대한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계약 대상자 중 최다연봉자는 투수 안영명으로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최고 증가율을 기록한 선수는 2루수 정은원이며 전년(5500만원) 대비 118.2% 인상된 1억 2000만원에 계약을 마쳤다. 포수 최재훈은 전년(1억 2500만원)보다 7500만원 오른 2억원에 도장을 찍으며 가장 많이 연봉이 올랐다.

또 오선진은 전년(7500만원) 대비 40% 오른 1억 500만원, 장민재와 박상원은 전년(9000만원) 대비 22.2% 오른 1억 1000만원에 각각 계약하며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한화는 연봉계약 완료에 따라 향후 1군과 퓨처스 스프링캠프 등 시즌 준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한편 한화이글스는 퓨처스와 육성군 코칭스태프 보직 구성을 완료했다. 1군 코칭스태프는 지난해 10월 31일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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