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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 "공격이 제대로 안 풀렸다"
  • 이상민 기자 (의정부)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20.01.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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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권순찬 감독. (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KB손해보험이 새해 첫 홈경기에서 석패했다. 

KB손해보험은 22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4라운드에서 우리카드에 0-3으로 졌다. 매 세트 우리카드와 접전을 펼쳤지만 승부처 때 득점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

경기 후 권순찬 감독은 "공격이 잘 안 풀렸다. 서브를 강하게 때렸는데 상대의 리시브가 잘됐다. 분위기를 못 가져온 것이 아쉬웠다"고 경기를 돌아봤다.

권순찬 감독은 마테우스와 세터 황택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 했다. 권 감독은 "훈련할 때 토스를 낮고 빠르게 했는데 마테우스가 타점을 못 잡았다. 그래서 토스를 높게 했다. 훈련 할 때 어떤 것이 마테우스에게 맞는지 찾아봐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 했다. 

KB손해보험은 이틀 쉬고 수원 원정을 떠난다. 체력 부담이 클 터. 권순찬 감독은 "체력적으로 안 쳐지게 하기 위해서 조절을 해야 할 것 같다. 또 오늘 공격이 안 됐던 만큼 공격에서 훈련을 해서 맞춰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의정부=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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