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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최악의 적이 된 리더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1.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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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포스터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액션, 범죄, 스릴러 영화로 2017년 4월 12일 개봉했다. F. 게리 그레이가 감독을 맡고 빈 디젤,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 등이 주역으로 활약했다.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평점 9.18, 평론가 6.00, 네티즌 8.96을 줬다.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2001년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마침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되어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게 된다.

뉴욕과 북극의 바렌츠 해, 아이슬란드, 쿠바 등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자동차 액션을 담아냈다.

특히 미국과 쿠바와의 관계 완화 이후 할리우드 영화 최초로 쿠바에서 촬영했다. 제작진은 쉐보레 10대와 포드 7대를 쿠바로 공수해 쿠바 수도 아바나의 도로 위에서 스릴 넘치는 자동차 경주 장면을 구현해냈다.

아이슬란드 얼음 호수 위에서는 슈퍼카들과 핵잠수함이 추격전을 벌인다. 뉴욕의 도로 옆에 주차된 수백, 수천 대의 차량이 자동운전 장치 시스템을 해킹당해 일제히 도로 위로 몰려드는 장면도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액션이다.

한편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은 16(금일) 오후 8시 30분 OC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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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분노의질주#분노의질주더익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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