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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마동석이 반한 미모...트레이닝복만 입어도 '블링블링'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20.01.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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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정화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예정화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예정화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예쩡화가 트레이닝 복을 입은 채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마동석이 반한 상큼 톡톡 비주얼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예정화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 마동석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로 두 사람은 17살 차이가 난다.

예정화는 현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마동석은 예정화와의 결혼설에 대해서 아직은 계획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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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화 나이#마동석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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