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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신진식 감독 "송희채 결장, 박철우‧지태환 출전"
  • 이상민 기자 (안산)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11.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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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OVO)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상민 기자] 삼성화재의 잇몸 배구는 2라운드서도 계속된다.

삼성화재는 13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열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2라운드에서 OK저축은행과 만난다.

삼성화재는 베스트7 가동이 어려움에도 3위로 선전하고 있다. 송희채는 컨디션 회복 중이고 외국인 선수 산탄젤로도 아직 V리그에 적응 중이다.

경기 전 신진식 감독은 “오늘 몸 푸는 것을 보고 선수들을 기용하겠다”며 “송희채는 출전하지 못하고 박철우는 발목이 좋지 않다고 해서 조절하면서 출전시킬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터는 권준형이 먼저 출전한다. 훈련 때도 좋았고 철우랑 잘 맞는다”며 기용 배경을 설명했다. 센터 지태환 출전 역시 예고했다.

외국인 선수 산탄젤로에 대해서 신 감독은 “지난 경기 1세트는 괜찮았는데 2세트부터 흐름이 안 좋았다. 기복이 있다. 아직은 믿음이 없다. 그래도 좋아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안산=이상민 기자 imfactor@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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