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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타짜3: 원 아이드 잭-영미'의 꽃과 함께한 일상...'누가 꽃?'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1.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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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임지연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임지연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꽃 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리스를 들고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는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임지연의 꽃보다 아름다운 꽃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임지연은 '타짜3 원아이드잭'에서 영미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올해 3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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