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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W 시즌 패션업계 일상과 아웃도어 경계 지워...F/W시즌 맞아 다운 재킷부터 팬츠, 장갑, 신발 까지 기능성 소재 활용한 제품 대거 출시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19.11.0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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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갈수록 쌀쌀해지는 가을과 겨울을 맞아 패션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작년까지만 해도 롱패딩을 주력으로 내세우던 각종 브랜드들은 올해 양털 모양의 플리스부터, 짧은 스타일의 패딩 그리고 코트 스타일의 다운재킷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의 제품을 준비 중이다. 특히 더욱 기능성이 보강된 소재를 접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제품 브랜드’는 활동을 즐기면서 기능성과 스타일은 유지하길 원하고 방수 영역 이외의 다양한 상황에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최근 경계가 무너지면서 자연스럽게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된  기능성 제품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다양한 스타일로 무장한 F/W제품들, 기능성 적용돼 활동성 UP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고어텍스 인피니엄™ 윈드스타퍼 ‘코오롱스포츠 안타티카롱’, ‘네파 프리미아’, ‘블랙야크 B모션벤치다운자켓’, 고어텍스 인피니엄™ ‘아이더 스리드’, ‘와이드앵글 남성 고어텍스 퍼 트리밍 다운’, ‘K2 K-DRIVE 고어 인피니엄 다운 자켓’

코오롱 스포츠의 ‘안타티카롱’ 제품과 네파의 ‘프리미아’, 블랙야크의 ‘B모션네오벤치다운자켓’은 롱한 기장의 다운 재킷으로 스타일과 보온성을 모두 잡았다. 뛰어난 방풍·투습 기능으로 스타일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찬 바람에 방해받지 않고 오랫동안 따뜻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이더의 ‘스리드’ 제품은 올 가을 대세로 떠오른 플리스 자켓이다.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를 안감으로 적용해 찬 바람을 막아줘 오랫동안 보온성을 유지해주며, 탁월한 투습 기능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다양한 활동에 알맞은 최적화된 제품이다. 

최근 들어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쇼트다운은 비교적 짧은 기장으로 활동성이 자유롭고, 보다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와이드앵글에서 출시한 ‘고어텍스 퍼 트리밍 다운’은 겉면에 영구 발수 처리가 된 고어텍스 인피니엄™ 소재가 적용돼 눈과 비로부터 보호해주며, 외부의 찬 공기는 완벽하게 차단해주고 내부의 따뜻함은 계속해서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추운 바깥 날씨에도 오랫동안 따뜻함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다. K2의 ‘K-DRIVE 고어 인피니엄 다운 자켓’은 영구 발수 처리가 된 기능성 필름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는 독특한 필름아웃 형태로, 눈과 비로부터 보호해주며 뛰어난 방풍·투습 기능 덕분에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해준다.  

> 탁월한 기능성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기능성 팬츠’

(왼쪽부터) 고어텍스 인피니엄™ 윈드스타퍼 ‘K2 인피니엄 본딩 팬츠’, ‘와이드앵글 고어 인피니엄 본딩 팬츠’, ‘아이더 헬가 고어 인피니엄 팬츠’

활동성은 높여주고 보온성은 오랫동안 유지돼 가을 겨울철에 착용하기 좋은 팬츠 제품들도 대거 출시됐다. 하체의 경우 움직임이 많기 때문에 내부의 열을 빠르게 배출해주면서도 보온성은 그대로 유지되는 기능성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

K2의 ‘인피니엄 본딩 팬츠’는 우수한 방풍·투습 기능이 오랫동안 따뜻함을 유지시켜주며 활동 중 발생하는 내부 습기도 빠르게 배출해준다.

와이드앵글의 ‘고어 인피니엄 본딩 팬츠’는 방풍·투습 기능이 우수해 겨울시즌에 편안하게 착용 가능하며, 소재 안쪽에 기모 소재를 본딩하여 보온성을 더욱 강화했다.

아이더의 ‘헬가 고어 인피니엄 팬츠’는 내부에서 발생하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배출하고 보온성은 그대로 유지해줘 활동시 따뜻하고 쾌적하다. 

>추위에 취약한 부분은 따뜻하게, 편안한 활동 위한 ‘풋웨어’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K2 테네로’, ‘금강제화 리갈 MMX9929FG31’

추워진 날씨에 가장 고민되는 것은 신발이다. 오랫동안 발을 따뜻하게 해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제품을 찾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기 때문.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이 최근 출시됐다. 고어사의 신 기술인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소재가 적용된 제품들이다. 

K2의 ‘테네로’ 제품은 추위에 취약한 발가락 부분에 얇은 단열재가 적용돼 보온성은 유지하고 발의 나머지 부분은 편안히 숨쉴 수 있게 해주는 고어텍스 인피니엄™ 써미엄 기술이 적용됐다. 

금강제화 리갈에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와 데일리용으로 두루 착용 가능하며 스타일리시한 신발을 선보였다. 

>손 끝자락까지 따뜻하게, 움직임은 자유롭게

(왼쪽부터) 고어텍스 인피니엄™ 스트레치 ‘밀레 인피니엄 3D글러브’,고어텍스 인피니엄™ 윈드스타퍼 ‘코오롱스포츠 고어 인피니엄 글러브’ (이상 사진 = 각 브랜드 제공)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야외 활동 시 장갑이 필요한 시즌이 다가왔다. 가벼운 걷기나 트레킹을 할 때 손가락 끝이 얼지 않도록 보온성을 오랫동안 유지해주고 투습이 잘 되는 제품으로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밀레의 ‘인피니엄 3D 글러브’는 찬 바람은 차단해주고 보온성은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손 모양을 재현한 3D 핏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돼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손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활동시 편안함을 제공해준다. 간절기 러닝 및 야외 스포츠 활동에 적합하다.

코오롱스포츠에서 출시한 ‘고어 인피니엄 글러브’는 외부의 바람은 차단해주고 내부의 땀과 습기는 빠르게 배출해준다. 손바닥에 합성 피혁과 인조 스웨이드를 적용해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더욱 향상된 그립감을 제공한다. 

김백상 기자  104o@dailysports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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