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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까불이 정체 밝혀지나? 촬영지-OST-후속작은? 강하늘-공효진 냉랭한 분위기 포착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3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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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동백꽃 필 무렵'의 까불이의 정체가 언제쯤 밝혀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강하늘과 공효진의 관계에 적신호가 예고됐다.

30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동백(공효진 분)과 용식(강하늘 분)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전한다.

특히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용식이 동백에게 "이제 편하게 살고 싶어요. 우리 그만해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 의욕을 높이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동백과 용식의 달달한 로맨스도 있지만, 일명 '까불이'로 불리는 연쇄살인범의 정체에도 많은 무게가 실려 있다.

현재 '까불이'로 추측되는 인물로 노규태(오정세 분), 동백의 어머니 정숙(이정은 분), 철물점 흥식(이규성 분), 야구부 코치 승엽(이상이 분) 등을 비롯해 영심이라는 미상의 인물들이 거론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은 총 32부작으로, 결말까지 몇부작 남지 않았다. 남은 6회 동안 까불이의 정체가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촬영지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옛 정취가 남아 있는 포항시 남구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로 알려져 있다.

'동백꽃 필 무렵' OST 다섯 번째 주자로 소유가 참여, PART5 '괜찮나요'가 지난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 후속작은 '99억의 여자'로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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