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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몇부작-인물관계도-재방송-OST-시청률에 관심집중! 지창욱-원진아 0.5m 유지 실패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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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날 녹여주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날 녹여주오' 지창욱과 원진아가 한밤중 심야 데이트를 즐기며, 0.5미터 거리 유지에 실패했다. 그런 가운데 '날 녹여주오' 몇부작, 인물관계도, 재방송, OST, 시청률 등에도 관심이 높다.

27일 오후 방송하는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10회에서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마동찬(지창욱 분)과 고미란(원진아 분)의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마동찬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음에도 애써 외면하고, 고미란에게 0.5미터의 거리를 두자고 선언했다.

하지만 미란이 냉동인간이며 방송국에 부정 입사를 했다는 폭로 글이 올라오며 곤경에 처하자 동찬은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약속했다.

동찬과 미란은 서로의 심박 수와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느꼈고, 서로를 품에 안았다. 앞서 조기범(이무생 분)은 동찬에게 해열 주사를 계속 맞다 보면 결국 내성이 생긴다고 경고했던 바. 이들은 이렇게 위험한 상황을 어떻게 돌파할지, 사랑으로 인해 뜨거워진 마음의 온도를 어떻게 조절할지 기대를 모은다.

'날 녹여주오'는 총 16부작으로, 종영까지 몇부작 남지 않았다.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방송국 스타 PD인 마동찬과 실험 알바생 고미란을 중심으로 냉동 인간 프로젝트 때문에 20년 후에 깨어난 두 사람이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날 녹여주오' OST 첫 주자는 케이윌로, 지난 6일 '네 앞에'를 발매한다.

'날 녹여주오' OST '네 앞에'는 냉동인간상태로 20년을 보낸 주인공 마동찬이 다시 나하영(윤세아 분)에게 돌아온 감동적인 상황을 그린 노래다.

이밖에도 '날 녹여주오' 시청률과 재방송 시간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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