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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시공 초월한 일상 미모 공개..데뷔작은?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27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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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민시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고민시가 일상 속에서도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민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머낫 너무 이쁘당"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민시는 흰색 민소매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특히 동양과 서양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미모를 과시하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민시는 지나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 '좋아하면 울리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라이브' 등에 출연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고민시는 현재 '시크릿 부티'의 이현지 역으로 인상 깊은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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