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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재 억대매출, 얼마나 벌길래..한혜연과 몽마르트에서 무슨 일이?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2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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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김충재가 억대매출을 올리고 있는 가운데, 한혜연과 특별한 인연을 만들었다고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25일 오후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파리를 방문, 예술로 통한 한혜연과 김충재가 새로운 절친 탄생을 예고했다.

파리의 낭만과 운치를 한껏 느끼던 한혜연과 김충재는 원하는 화풍의 화가를 찾아 작업을 시작, 한혜연을 그리기 시작한 화가 옆 김충재까지 자리를 펴고 앉아 그녀를 그리기 시작한다고 해 두 예술가의 작품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김충재는 현재 대기업 가전제품을 비롯해 가구회사 등의 제품을 디자인 하며 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연 대표는 한 방송에서 자회사 스피커 엔터테인먼트 소속인 김충재의 억대매출 사실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충재와 한혜연의 몽마르트 스토리는 2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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