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반전왕' 김우석& '新 고집왕' 손동표 출격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12 12:55
  • 댓글 0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그룹 X1(엑스원) 멤버 김우석과 손동표가 출연해 남다른 활약을 펼친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김우석과 손동표가 출연해 신선한 즐거움을 전한다.

김우석과 손동표는 상반된 출연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우석은 “노래를 들을 때 가사 위주로 듣는데 기억은 못한다. 그래서 항상 작사를 한다”고 말해 멤버들을 탄식하게 했다. 반면 손동표는 “촉이 좋다”면서 남다른 패기를 드러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우석은 예상과 달리 깜짝 실력을 발휘했다.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놓으며 원샷 자리를 노리는가 하면, 자신의 활약상을 재차 강조하는 엉뚱함마저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자신만만하던 손동표는 의외의 부진 속 고집왕의 면모까지 자랑하며 멤버들로부터 “어린 김동현”, “미성년 라비”라는 다양한 애칭을 얻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손동표가 '놀토' 최약체로 손꼽았던 문세윤이 독보적인 활약을 펼친다고 알려져, 어떤 가수의 노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는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은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김동현, 넉살, 피오 등이 전국 시장의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의 특정 부분을 정확히 받아쓰는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5분에 방송한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