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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 '왕코 브라더스' 허재X지석진과 노동 힐링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1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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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일로 만난 사이'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일로 만난 사이' 유재석이 '왕코 브라더스'와 황토벽돌 공장으로 떠난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tvN 노동힐링 프로젝트 '일로 만난 사이'에서는 '왕코' 지석진과 허재가 유재석과 함께 경기도 여주의 황토벽돌 공장을 찾는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20년 지기 절친 사이로, 유재석은 방송 전부터 지석진이 일을 못할 것 같다며 크게 걱정했다. 여기에 '예능 늦둥이' 허재가 합류해 어떤 노동 시너지를 일으킬지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허재와 지석진은 거듭된 연습에도 자꾸 못생긴 벽돌만 찍어내 급기야 유재석이 제작진에게 "형들 점심 먹고 퇴근시키고, 빨리 다른 친구들을 섭외하면 안되겠냐"고 제안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지석진과 허재는 서로의 못난이 벽돌을 '작품'이라며 주거니 받거니 극찬하는가 하면, 유재석의 잔소리와 약올림에 맞서 협공을 펼쳐 폭소를 안긴다.

한편 황토를 뒤집어 쓴 개구쟁이같은 유재석, 허재, 지석진의 모습은 오늘(12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하는 '일로 만난 사이'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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