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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故 백설희 편, 윤희정-김수연-부활-최정원-홍경민-숙행-신현희 출연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12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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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불후의 명곡' 故 백설희 편에 윤희정, 김수연, 부호라, 최정원, 홍경민, 숙행, 신현희 등이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꾸민다.

12일 오후 방송하는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한국 현대 가요사를 개척한 선구자이자 1950년대 최고 인기 여가수 故 백설희 편이 꾸며진다.

이날 '불후의 명곡' 백설희 편에서는 아들 전영록이 대신 전설석에 올라 어머니의 노래의 재탄생을 바라본다.

재즈계 대모 윤희정과 실력파 뮤지션 김수연은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모녀의 풍성한 무대 '칼멘야곡'을 선보인다.

전설처럼 돌아온 대한민국 대표 록 밴드 부활은 22년 만에 돌아온 보컬 박완규와 애잔한 감성을 더하는 독보적인 연주로 심금을 울리는 '봄날은 간다' 무대를 선사한다.

뮤지컬 디바 최정원은 그때 그 모습의 전설과 함께 특별한 듀엣 무대 '물새 우는 강 언덕'을 꾸민다.

'불후의 명곡' 홍반장 홍경민은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홍경민표 록 발라드와 소프라노가 더해져 더욱 애절한 무대 '가는 봄 오는 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도 숙행은 '샌프란시스코', 신현희는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으로 그리운 목소리, 전설 백설희의 명곡을 되새겨보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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