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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뜻-인물관계도-몇부작은? 쉐도우-릴리-제시카 리에도 높은 관심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10.11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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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가본드' 뜻을 비롯해 인물관계도, 몇부작 등에 관심이 높다. 더불어 등장인물인 쉐도우, 릴리, 제시카 리 등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11일 오후 방송한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모로코 길거리에서 꾀죄죄한 몰골로 재회하게 된 차달건(이승기 분)과 고해리(배수지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차달건은 남루한 옷차림과 퀭한 눈빛으로 앞에 깡통까지 놓고 쭈그려 앉아 있으며, 고해리 역시 히잡으로 머리를 두르는 허름한 변장을 하고 나타났다.

매번 크고 작은 갈등을 겪으며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 마음을 모아 공조하며 미운정 고운정을 쌓아 온 두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상황을 겪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배가본드' 뜻은 '방랑자' 및 '유랑자'로, 영어로 'vagabond'다. '배가본드'는 총 16부작으로, 이노우에 다케히코의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릴리 역을 맡은 박아인의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살이다. 박아인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미스터 션샤인', '복수가 돌아왔다' 등에도 출연했다.

'배가본드' 속 모든 사건의 원흉인 제시카 리 역의 문정희는 매회 강렬한 카리스마와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열한 행동들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밖에도 베일에 쌓여 있었던 쉐도우의 정체가 민재식(정만식 분)으로 밝혀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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