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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후속-시청률-재방송까지..작품 정보에 관심 UP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9.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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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날 녹여주오' 홈페이지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날 녹여주오'가 첫 방송 이후 호평을 받으며 인물관계도, 후속, 시청률, 재방송, 등장인물 등 드라마의 각종 정보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8일 첫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날 녹여주오' 1회에서는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마동찬(지창욱 분)과 고미란(원진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타 PD로 이름을 날리던 마동찬은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고, 고미란은 아픈 동생을 위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날 녹여주오' 1회 시청률은 2.5%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마동찬과 고미란이 깨어나는 20년 후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2회부터는 더욱 높은 시청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날 녹여주오'는 총 16부작으로, '아스달 연대기' 파트3 후속작이다.

'날 녹여주오'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방송국 스타 PD인 마동찬과 실험 알바생 고미란을 중심으로 냉동 인간 프로젝트 때문에 20년 후에 깨어난 두 사람이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다룬다.
한편 '날 녹여주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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