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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덕수궁 어리연
  • 박상건 기자 pass386@daum.net
  • 승인 2019.08.2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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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스포츠한국 박상건 기자] 덕수궁 정문에서 오른 편으로 매미 소리가 울리는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곳이 어리연이다.

덕수궁 어리연

연꽃의 고운 자태와 은은한 향기로 선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연은 피를 맑게 하는 해독작용을 한다.

덕수궁은 오전 9시 문을 열고 저녁 9시 문을 닫는다. 매주 월요일은 휴궁이다.

입장료는 소인 400원, 어른 800원이다. 6세 이하, 65세 이상,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한복을 착용한 자는 무료관람이 가능하다.

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부터 25일까지는 모두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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