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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낚시꾼들의 성지..어디에 있길래?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8.1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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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도시어부' 코스타리카 편의 서막이 올랐다.

15일 오후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102회에서는 게스트 지상렬, 최현석과 함께 코스타리카로 출조를 떠난 이덕화, 이경규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코스타리카는 '풍요로운 해변'이라는 의미를 지닌 나라답게 입질의 은총이 쏟아지는 낚시 명소 중의 명소다. 국토의 25%가 국립공원과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나라로, 1년 내내 꽃이 피는 아름다운 풍경과 자연 그대로의 밀림이 펼쳐진 지상 최고의 낙원이다.  

코스타리카는 크게 국토의 중앙부를 북쪽에서 남동쪽으로 뻗어 있는 산맥과 대서양 연안의 해안평야 및 태평양 연안 저지로 나눠진다.

코스타리카는 세계 5위(중남미 1위)의 친환경정책국가이며 전 국토의 25%가 생태보존지역으로 지정된 생물자원의 보고다.

도시어부들은 코스타리카에서의 첫 낚시로 돛새치와 참치 잡기에 나섰다. 영화 속 장면을 방불케 하는 경이로운 자연 경관과, 상상 그 이상의 입질이 쏟아지는 축복의 현장이 펼쳐졌다.

한편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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