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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몇부작? 진실-비밀 둘러싼 전개..후속작은 무엇?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8.1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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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저스티스' 예고편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저스티스'가 진실과 비밀을 둘러싼 이야기 전개로 안방극장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와 관련해 몇부작,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후속작, 뜻 등 다양하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오후 방송하는 KBS2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9회와 20회에서 연아(나나 분)는 해진(이서안 분)이 서동석(이호재 분)과 남원식당이 관련됐다는 제보를 듣고 충격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점점 연아에게 호기심을 보이며 다가가는 탁수호(박성훈 분)는 송회장과 본격적으로 남원식당을 파헤치려는 연이와 서동석을 점점 옥죄어 온다.

'저스티스' 뜻은 사전적으로 '정의(Justice)'라는 의미을 가지고 있다. 드라마의 특성상 '재판', '사법' 등의 뜻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저스티스' 원작은 동명의 인기 웹소설 '저스티스'로 장호 작가의 작품이다. 지난 2017년 연재 당시 네티즌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드라마 제작이 결정됐다.

'저스티스'가 몇부작인지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다. '저스티스'는 총 32부작이다.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작품이다.

한편 '저스티스' 후속작은 공효진, 강하늘, 김지석, 오정세, 염혜란, 손담비, 지이수 등이 출연하는 '동백꽃 필 무렵'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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