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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출연료논란, 어떤 문제점 있나? 고액 행사비-홍보대사 활동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8.13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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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가인 SNS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송가인이 출연료논란에 휩싸였다. '2019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받은 출연료가 무려 3,500만원이나 된다는 소식이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2019 나주 국제농업박람회' 측은 전남 진도 출신 송가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출연료로 3500만 원을 책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정부의 예산 집행지침에는 연예인 홍보대사의 경우 '무보수'라는 규정이 있다.

정책·사업의 홍보 목적으로 유명인을 홍보대사로 선정할 경우, 무보수 또는 여비·부대비 등 실비 보상 성격의 사례금만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송가인 출연료논란과 관련해 소속사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만 취할 뿐 구체적으로 밝히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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