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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BBQ), 전 세계에 치킨 맛 보여준다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위해 4천만 원 상당의 치킨세트 지원
  • 유승철 기자 newstrue@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7.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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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식에서 윤경주 BBQ 부회장(왼쪽)과 조영택 국제수영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광주 =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국내 최대 치킨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가 세계 스포츠 5대 메가 이벤트로 꼽히는 ‘제18회 2019 광주 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내외 홍보지원을 위해 현물포함 7천만 원 상당을 지원한다.

이에 12일 BBQ는 세계 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전달식을 갖고 국제수영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윤경주 BBQ 부회장과 조영택 국제수영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을 비롯해 1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BBQ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취재하는 국내외 기자단들의 간식 지원을 위해 2천인분의 치킨세트(4천만원 상당)를 기증하고 이와 별도로 국내외 신문과 방송에 대회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3천만 원을 홍보활동에 지원한다.

현물로 기증되는 치킨세트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한 BBQ 올리브유로 튀긴 황금올리브치킨과 고객들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감자튀김, 치즈볼 그리고 음료수로 구성되어 있다. BBQ는 이를 식사로도 이용할 수 있을 만큼 풍성하게 구성해 전세계 외신기자들에게 BBQ의 다양하고 고품질의 제품을 맛을 볼 수 있게 했다.

전달식 후 기념품 교환. 왼쪽부터 최두진 BBQ 전무, 윤경주 BBQ 부회장, 조영택 국제수영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나명엽 데일리스포츠한국 부사장<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전달식에 참석한 윤경주 BBQ 부회장은 “BBQ의 창업주가 호남출신으로 국내 대표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이다”라며, “우리기업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 대회인 만큼 국내 언론은 물론 세계 각국의 외신기자들이 우리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맛보고 대표적인 한류음식으로 BBQ 제품이 널리 알려지기를 희망한다”라며, “광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세계 수영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국제수영대회조직위원회 조영택 사무총장은 “국내기업들이 많이 어려운 가운데 BBQ가 대회 성공을 위해 협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라며, “성원에 힘입어 최고의 스포츠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이어 “미디어관계자들에게 제공되는 만큼 좋은 기업이미지가 전 세계에 전달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광주세계수영 선수권대회는 194개국에서 15,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1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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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큐#BBQ#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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