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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를 향한 전력 보강' KOREA3X3 프리미어리그 6R, 엔트리 발표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7.11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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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3대3농구연맹>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전력 보강을 통해 5라운드 우승을 차지한 무쏘가 2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5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무쏘가 오는 14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킨텍스 제2전시장 2층 특설코트에서 열리는 6라운드에서도 챔피언을 정조준하고 있다.

무쏘는 5라운드 때 휴식을 취했던 이승준이 복귀했다. 정규리그 2위에 위치한 무쏘는 6라운드 우승으로 1위를 노린다.

리그 중반을 넘기면서 각 구단들은 TR(교체) 선수들과 정식 계약을 통해 전력 강화에 나섰다.

TR 선수로 무쏘의 우승을 함께 한 노승준은 6라운드부터 정식 멤버로 뛴다. 데상트 범퍼스 역시 TR 선수였던 안정환을 영입했다. 안정환은 KBL 창원 LG에서 슈터로 활약했던 선수다.

이번 라운드 역시 일본팀들의 공세가 무서울 것으로 보인다. 리그 전체 1위를 달리고 있는 도쿄 다임은 이번에도 정예 멤버를 한국으로 보냈다. 한일 선수들을 고르게 투입했던 윌과 세카이에 역시 이번 라운드엔 전원 일본 선수로 팀을 구성해 우승 사냥에 나선다.

이번 라운드는 스포츠케이블 SPOTV에서 중계 할 예정이며 네이버tv, 아프리카tv, 유튜브 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볼 수 있다.

◆ 컴투스 KOREA3X3 프리미어리그 2019 6라운드 엔트리

무쏘 : 이승준, 김동우, 장동영, 노승준
데상트 범퍼스 : 박진수, 안정환, 김태관, 김준성
윌 : 수기우라 유세이, 키무라 츠쿠토, 료고 수미노, 케이타 이마무라
PEC : 임원준, 전상용, 차재영, 최윤호
코끼리 프렌즈 : 김철, 이강호, 한준혁, 김동현
박카스 : 임채훈, 조용준, 김용민, 정흥주
세카이에 : 류토 야스오카, 야스오 이지마, 켄지 오카무라, 세나 카와시마
도쿄 다임 : 소이치로 후지타카, 타스로 이와시타, 쿄노스케 테라시마, 타이시 카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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