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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플로랄 패션 갈라 디너쇼, 화려한 퍼포먼스 선보였다
  • 유승철 기자 newstrue@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6.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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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플라워 패션 페스티벌 ‘fffim 2019’의 하이라이트인 ‘국제 플로랄 패션 갈라 디너쇼’<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국제 플라워 패션 페스티벌 ‘fffim 2019’의 하이라이트인 ‘국제 플로랄 패션 갈라 디너쇼’가 지난 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된 fffim 2019(핌)는 화예 특별전시 ‘화양연화展’을 새롭게 선보이는 것을 포함해 국내 유명작가의 데몬스트래이션과 해외 26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화예작가 49명이 참여함으로써 국내 최초, 최고의 국제 플라워 패션 페스티벌의 면모를 자랑했다.

fffim(핌)은 ‘Flower Fashion Festival Imagination’의 약자로 화예와 문화 예술의 교류 및 협업의 장을 마련하고자 디자인리프, 리프매거진, 리프 엔 뉴스미디어(이하 디자인리프) 주최·주관으로 매년 열리고 있으며, 캘리그라피 작가 등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협업하는 다채로운 컬래버레이션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처음 시작부터 끝까지 아름다운 국내외 화예작가의 작품에 큰 박수 갈채와 감동의 물결이 끊이질 않았으며, 플로랄 패션 갈라쇼의 하이라이트는 모든 관객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었다

김병찬, 박세정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갈라쇼는 해외 26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화예작가들을 비롯한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이날 갈라 디너쇼에서는 한복 디자인과 플라워디자인을 콜라보 한 패션쇼와 웨딩드레스와 플라워디자인을 콜라보 한 패션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전자현악그룹 ‘샤인’<사진=데일리스포츠한국 DB>

특히, 전자현악그룹 ‘샤인’이 비발디의 사계를 연주하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무대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 바디 플라워 디자인 패션쇼와 리프 어워드 시상식이 진행됐다.

fffim 2019을 총 기획한 디자인리프는 “올해는 플라워 디자인 전문 매거진 ‘리프’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하다”며. “성공적인 축제를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한편, fffim 2019의 수익금은 전액 장애인을 위해 기부될 예정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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