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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소속사 측 입장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4.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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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성 갤러리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휘성이 화제를 모은다. 휘성 일부 팬들이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했다. 휘성은 에이미가 과거 프로포폴을 함께한 연예인 A가 있다고 주장하는 인물로 거론됐다. 휘성측은 "자세한 상황을 확인 중"이다.

17일 휘성 팬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휘성 갤러리는 '입장 촉구 성명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성명문 측은 "어제 한 방송인이 폭로한 내용에 대해 가수 휘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기에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입장 촉구 성명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휘성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뮤지션으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하기를 많은 팬들이 바란다"며 "현재 불거진 논란에 대해 휘성의 무관함을 팬들은 믿고 있으며 여전히 그를 응원하고 지지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사태에 대한 소속사 리얼슬로우 컴퍼니의 분명한 입장을 촉구하는 바다"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에이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인 A씨와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 받았다고 폭로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연예인이 자신의 입을 막기 위해 성폭행 및 불법 촬영 등을 도모했다고 주장했다.

과연 사실 관계 확인 후 입장은 어떻게 나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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