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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랜드, 창단 첫 챔프전 홈경기 맞아 다양한 이벤트 준비
  • 최정서 기자 adien10@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4.1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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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 전자랜드>

[데일리스포츠한국 최정서 기자] 전자랜드가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홈 경기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인천 전자랜드와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는 17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울산에서 1승 1패로 원정 경기를 잘 마무리한 전자랜드는 홈 극강 팀 답게 선수단 경기력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했다.

첫번째는 창단 22년만에 첫 챔피언결정전을 진출한 전자랜드는 ‘레전드 데이’행사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레전드 데이를 맞이해 전자랜드의 캡틴이었던 이현호가 시투를 진행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전자래드 기틀을 잡아준 최희암 감독과 스마일 보이 김훈의 파이팅 영상 메시지와 그 외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여러 선수들이 경기장을 찾아온다.

또한, 구단 레전드 선수들이 선수단 하이 파이브 이벤트에 직접 참가하여 선수들을 직접 격려하고 챔피언을 향한 에너지를 전달해 줄 예정이다.

두번째는 챔피언결정전 스페셜 유니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옷 맵시를 다르게 하면 마음 가짐이 달라진다는 옛 속담이 있다. 전자랜드는 챔피언결정전을 맞이하여 사전 공개 없이 3차전 홈 경기장에서 스페셜 유니폼을 공개할 예정이다.  

구단 관계자 측은 ‘전자랜드의 열정과 챔피언을 향한 염원이 담겨있다’라고 밝히면서 팬들은 벌써부터 큰 기대에 빠져 있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해서도 챔피언결정전 스페셜 유니폼을 예약 판매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나도 팟츠다’ 이벤트를 진행 예정이다. 2018-2019시즌 외국선수 응원도구로 4강 찰스로드 응원 클래퍼를 관중들에게 배포 응원도구로 활용했다. 챔프전때는 기디 팟츠 가면을 제작하여, 4강 플레이오프 응원 T셔츠 및 오렌지색 의류를 입고 온 팬 선착순 1,000명에게 지급한다.

전자랜드 팬들이 모두가 ‘기디 팟츠’가 되어 함께 응원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삼육식품 검은콩 두유, 바나나우유, 담터 스파클링음료, 닥터에슬리 화장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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