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스포츠한국
HOME Life & Culture 방송·연예
간헐적 단식,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말하는 가장 큰 단점은?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3.17 21:50
  • 댓글 0
<출처=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미운 우리 새끼' 홍진영 언니 홍선영의 간헐적 단식이 화제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고군분투 다이어트기가 전파를 탔다.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간헐적 단식 방법으로 체중 감량에 도전했다.

간헐적 단식이란 하루에 정해놓은 시간 외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말하며 현재 미국 학계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방법이다. 

그러나 격투기 선수 김동현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간헐적 단식을 하면 신체가 절전모드 된다. 그래서 몸이 내장지방화된다"라며 "그렇게 되면 몸속 지방은 더 빼기가 힘들다"라고 전한 바 있다.

또한 일부 전문가 역시 이 방법은 사람마다 체질이나 각각의 건강 상태에 따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니 무작정 따라 하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방송된다.

<저작권자 © 데일리스포츠한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