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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에 얽힌 Hot 스토리] 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 유승철 기자 newstrue@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3.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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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기,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1962, 캔버스에 유채, 236x172cm

[데일리스포츠한국 유승철 기자] 김환기 작가는 한국의 대표적인 추상 미술 화가이다. 작가가 미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을 때, 한국에 있는 친구인 시인 김광섭이 멀리 있어 만나지 못하는 친구에 대한 그리움을 담은 시를 적어 보내주었고, 그 시를 바탕으로 작가가 이 그림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를 그렸다고 한다.

인사동 마루갤러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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