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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가족과 함께하는 음악 줄넘기 교실 운영
  • 이한주 인턴기자 dl2386502@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2.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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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귀포시청 제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한주 인턴기자]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2월 11일부터 6월까지 가족이 함께하는 음악줄넘기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음악 줄넘기 활동은 음악줄넘기를 원하는 주민과 가족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지속 추가 신청을 받아서 운영할 예정이며, 매주 월, 수요일 저녁 7시에서 8시까지 동부보건소 힐링센터에서 자원봉사자 및 외부 강사를 초빙하여 운영된다.

아울러, 음악 줄넘기는 흥겨운 음악에 맞춰 여러 가지 댄스 동작을 가미하여 리듬감 있게 줄넘기를 하는 것으로 음악과 함께 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다리의 힘을 높이고, 심폐기능이 강화되는 등 체력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열량 소모가 높아서 체중 감량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며, 가족이 함께 활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2018년도 처음 시작해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현재까지 35회 309명이 참여했다. 

동부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음악줄넘기 동호회 활동 활성화를 시작으로, 지역 내 학교 등에서 활동할 수 있는 지도자를 양성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음악줄넘기 동호회 참여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은 동부보건소 건강증진팀(064-760-619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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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귀포시#서귀포시 동부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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