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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김병철 향한 핑크빛 속마음?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2.03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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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SKY 캐슬 비하인드' 방송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SKY 캐슬’ 윤세아와 김병철 사이에 핑크빛 분위기가 감지됐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JTBC 금토 드라마 'SKY 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에는 배우 오나라, 윤세아, 김병철, 조재윤이 출연해 드라마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민혁 역을 맡았던 김병철에게 실제 성격도 드라마와 비슷한지 묻는 질문에 드라마 속 차민혁은 소리를 많이 지르지만 자신은 실제 눈치를 많이 보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또한 윤세아 역시 김병철에 대해 “나긋나긋하시다. 부드럽고 해달라는 거 다 해주신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MC들이 실제 연애 감정을 느꼈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병철은 곧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세아는 “당황하시면 안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비하인드 영상에서 윤세아는 김병철에 대해 “우리 아빠 입술이랑 오빠 입술이 닮았다. 잘생겼다고 소문났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조재윤은 “김병철이 설레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잘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Y 캐슬’은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며 지난 1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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