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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향한 우려의 목소리? 지나친 사생활 침해 명백
  • 이은미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9.01.1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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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손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은미 기자] 배우 손예진과 현빈의 열애설과 양 측의 입장 발표 후 여러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과 미국 동반 여행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한 가운데 일부 팬들은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한편 그들을 향한 우려의 시선 또한 생겨나고 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진 두 사람의 미국 동반 여행설에 현빈 소속사 측은 "비즈니스 및 개인 일정으로 떠났다.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손예진 소속사 측 역시 "개인적인 일로 여행을 간 것 일뿐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유포된 글에 따르면 미국에서 손예진의 부모님과 현빈은 함께 식사를 했다는 것. 이에 소속사 측은 현재 손예진의 부모님은 한국에 있다고 밝힌 바.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허위 사실 유포 및 지나친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들이 난무하는 상황을 우려하는 시선으로 보고 있기도 하다. 

최근 연예인들의 근거 없는 허위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불거져 이런 루머를 해명해야 하는 일이 잦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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