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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의 해, 새해소망과 어복운세를 낚시터에서”
  • 이재호 기자 newstrue@dailysportshankook.com
  • 승인 2019.01.03 02:37
  • 댓글 2
낚시터에서 맞는 첫일출의 모습

[데일리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9년 새해 첫 날 곳곳에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나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전국에서 맨몸 마라톤대회, 펭귄 수영대회 등 다채롭게 열려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해맞이 명소와 축제장은 새해를 맞는 부푼 희망과 설렘으로 가득 찼다.

강추위에도 강원 동해안을 비롯한 전국의 해맞이 명소에는 관광객으로 붐볐다.

올해는 ‘황금돼지해’로 불리는 기해년(己亥年)으로 새해 첫날 전국의 유명 해맞이 명소를 찾은 관광객들은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호미곶에서의 일출모습

해맞이 명소로 손꼽히는 강릉 정동진, 울산 간절곶, 포항 호미곶, 부산 해운대 등이 대표적이다.

첫 태양이 수평선 위로 모습을 드러내자 해맞이 객들은 가족·연인과 함께 저마다 간직한 새해 소망을 빌었다.

반면, 새해 소망을 낚시로 다지는 이들도 있다.

낚시인들에게는 최고의 복이 있다. 최근 채널A의 프로그램 ‘도시어부’를 통해 유행을 타게 된 바로 “어복”이라 불리는 운이다.

강추위에 난로를 쫴는 반려견

반려견 마저 난로가 필요할 정도의 강추위에 대상어의 얼굴을 보기위해 송어낚시터로 필자 또한 달려 보았다. 현장은 강추위와 달리 수차를 틀어 물은 얼지 않은 상태였다. 주로 바닥층에서 입질이오는 패턴이다.

펠렛(사료) 계열의 색상에서 반응이 왔으며, 예민한 반응에 낚시하기에는 다소 힘든 상황이였다.

새해 송어낚시를 하는 모습

날씨 및 기온이 계속 유지된다면 송어낚시는 2월 중이면 마무리되지 않을까 한다.

이번 주가 지나고 오는 4일부터는 얼음축제가 시작되니 얼음낚시에 도전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서울특별시낚시협회 이재호 사무국장(한국낚시교육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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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잘살자 2019-01-05 22: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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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선언 2019-01-05 22: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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