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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슈퍼루키' 최혜진, "가장 받고 싶었던 신인상. 대상까지 받아 행복"
  • 김백상 기자 104o@daum.net
  • 승인 2018.11.28 16:07
  • 댓글 2

[삼성동 = 데일리스포츠한국 김백상 기자] 슈퍼루키 최혜진이 신인상과 함께 대상까지 받았다. 신지애 이후 12년만의 일이다.

최혜진은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18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골프 기자와 팬 온라인 투표를 더해 선정하는 인기상도 받으면서 이정은6와 나란히 3관왕에 올랐다.

최혜진은 "골프를 시작하고 가장 받고 싶었던 상이 신인상"이라면서 "대상까지 받아 행복했던 1년이었다. 약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석권한 최혜진 / KLPGA 제공

<영상 = 김영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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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심선언 2019-01-05 22:56:09

    국민여러분 대한민국 개판이다 정신차리자 국민사기친 여자 연예대상주고 방송도 개판이다 인터넷 다음 네이버 구글 유튜브 검색창에서 다음 내용 검색하세요 1 성범죄 1위목사 2 종교개판이다 3.이영자 사기4.정치 개판이다5.인생을 사기치면서 살지 말자   삭제

    • 골프천재 2018-11-28 18:22:46

      실력과 미모를, 게다가 운수까지 따랐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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