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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수프카레, 인스타그램용 비주얼+환상적 맛
  • 김지혜 기자 dshankook@daum.net
  • 승인 2018.11.26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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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생활의 달인'

[데일리스포츠한국 김지혜 기자] '생활의 달인' 수프카레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일본식 수프 카레의 달인 강한나(37·여) 씨의 특별한 레시피가 공개됐다.

이날 강씨가 운영하는 일본식 수프 카레는 일본에서 먹는 것 보다 훨씬 좋은 맛으로 인기만점 가게였다.

달인이 만든 수프 카레는 일반적인 일본 카레와 달리 진한 풍미와 맛을 느낄 수 있다. 그 맛의 비밀은 무려 세 가지 육수에 있었다.

특히 카레에 들어가는 채소 육수는, 찜기로 쪄낸 후 곱게 갈아낸다. 여기에 마늘, 생강, 울금 등을 함께 쪄 채소 맛에 풍미를 더해준다.

또 손님에게 나가기 직전 수프 카레에 얹는 각종 채소는 한번 튀긴 다음 올려주는데, 이 과정 역시 달인만의 특별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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